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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리밍, 키네마스터- 전세계1천만 사용자 넘어서다. 이제 영상 편집은 모바일로!

Author
anniedev
Date
2019-10-24 18:52
Views
327
출처 : 키네마스터 주식회사

기사일 : 2016.08.29

넥스트리밍, 키네마스터- 전세계1천만 사용자 넘어서다. 이제 영상 편집은 모바일로! 
  • 꾸준한 기능 업데이트와 서비스로 구글플레이 누적기준 전세계 1천만 다운로드 돌파
  • 다양한 편집 아이템 추가 기능과, iOS 버전도 지원 준비 중
  • 기업, 언론사, 교육기관 대상의 볼륨 라이센스 모델 선보일 예정
  • 9월 9~13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IBC 2016 전시회에 부스 참여 예정
 

멀티미디어 SW전문기업 넥스트리밍(주)(대표 임일택)이 개발한 안드로이드 동영상 편집 앱 키네마스터(KineMaster)가 8월 29일 구글플레이 기준으로 전세계 1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3년 말 구글플레이에 처음 소개된 키네마스터는 영상을 자르고 이어붙이는 기존의 단순한 영상 편집기에서 벗어나 PC용 편집전문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동영상 편집 기능을 그대로 모바일에서도 가능하도록 하여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열렬한 호응과 지지를 얻어왔다. 이러한 반응은 곧바로 구글플레이 추천 앱과 한국을 빛낸 앱 선정, 그리고 다양한 국내외 앱 어워드 수상의 성과로 이어지며 전세계 1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게 되었다.

최근 스마트폰은 물론 액션캠, 360도 카메라, 드론 등 다양한 영상 촬영수단이 대중화되고 이러한 단말로 촬영한 영상들을 편집하여 SNS에 공유하는 빈도가 많아지고 있다. 이에 키네마스터가 PiP와 크로마키(Chroma Key) 기능 등 전문적인 편집까지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되면서 모바일 영상편집 앱의 대표주자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고, 모바일에서도 다양하고 세밀한 편집을 통해 충분히 완성도 높은 영상을 만들어 공유하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한국, 일본을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 인도 등 다양한 국가의 사용자를 보유한 키네마스터는 최근 중국에 巧影(챠오잉, Qiaoying)이라는 브랜드를 런칭하며 정식서비스를 시작하였고, 중국 샤오미와의 제휴를 통해 샤오미 단말기를 가진 사용자가 보다 쉽게 키네마스터를 이용할 수 있게 하여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어플리케이션 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매튜 파인버그(Matthew  A. Feinberg) 본부장은 '최근 일반 사용자는 물론 기업과 언론사, 교육기관들로부터 유료모델의 대량 구매에 대한 문의와  iOS 버전에 대한 요구가 많아 이를 지원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면서 또한 '이펙트, 트랜지션, 스티커, 폰트, 음악 등 영상 편집에 필요한 요소들을 더 다양하게 받을 수 있는 기능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앞으로 키네마스터가 기능적 발전은 물론 사업영역도 보다 다각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넥스트리밍은 다음달 9일부터 13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장비 전시회인  IBC 2016에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키네마스터의 다양한 기능 및 개발용 도구 NexEditor SDK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파트너사와의 사업제휴를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넥스트리밍 소개]

넥스트리밍(대표 임일택)은 스마트폰의 핵심 기술인 동영상 소프트웨어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멀티미디어 SW 전문 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전 세계 3.5억대 이상의 단말기에 탑재된 미디어 플레이어인 넥스플레이어(NexPlayer™), HD급 실시간 스트리밍 비디오 서비스를 위한 넥스플레이어 SDK(NexPlayer SDK™), FHD 급 초고속 동영상 편집 지원 넥스에디터 SDK(NexEditor SDK™), 최적의 청취환경을 제공하는 오디오 솔루션인 넥스사운드SDK(NexSound SDK™), 안드로이드 유일의 전문가용 동영상 편집앱 키네마스터(KineMaster™), 폰 안의 음악파일을 반주곡으로 변환해주는 노래방 앱 씽플레이(SingPlay™) 등이 있다. 2011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하였으며, 서울 본사와 스페인, 미국, 중국 법인 그리고 일본, 대만에 각각 사무소를 두고 있다.

© KineMaster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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